
김정은 지휘관 소집 현장 분석 – 남부국경 최전선 부대 강화 전략
5월 18, 2026
김정은이 2026년 5월 17일 전군 사·여단 장교들을 평양 노동당 중앙청사에 소집해 남부국경 최전선 부대 강화를 명령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 회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참석해 리영길 인민군 총참모장·박정천 국방성 고문 등 고위 군 관계자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총 45명의 사·여단 장교가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위원장은 남부국경 요새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기존 배치 병력과 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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