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협상 결렬, 5만 명 총파업으로 이어질 위기 현장 보고서

5월 12, 2026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17시간 넘는 장시간 논의 끝에 결국 결렬됐다. 이로 인해 5만 명에 달하는 노조원들이 참여하는 총파업이 5월 21일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중앙노동위원회의 사후조정 시도마저 무산되면서 한국 경제의 대들보인 반도체 산업이 큰 위기에 직면했다. 지난 5월 12일 새벽 3시를 넘기며 막을 내린 최종 협상에서 양측은 성과급 지급 규모를 둘러싸고 첨예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