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소연 축구선수, 12년 만의 남북대결 주인공이 되다 | 2026년 5월
5월 20, 2026
한국 여자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지소연 선수가 2026년 5월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역사적인 남북 대결의 중심에 선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행 티켓을 놓고 수원FC 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격돌하는 이 경기는 무려 12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여자 축구 남북대결로, 전례 없는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지소연 선수는 수원FC 위민의 주장으로서 김혜리, 최유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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