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드뱅크 상록수 채권정리 완료…11만 명 연체 빚 해방, 8500억 매각 완료
5월 12, 2026
상록수는 카드사들이 보유한 부실채권 8500억 원을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의 새도약기금에 전액 매각했다. 이로써 2003년부터 23년간 지속된 민간 배드뱅크의 추심 활동이 공식 종료된다. 2026년 5월 12일,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원시적 약탈금융’이라는 강한 표현으로 상록수를 질타했고, 이를 계기로 금융사들이 일제히 채권 정리에 나섰다. 상록수는 9개 금융사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유동화전문회사로, 신한카드가 30% 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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